와우 ! 준상,준혁이도 새벽기도 ? 하느님 감사합니다. 같이했으면 좋앗을텐데.....얼마있지않으면 만날텐데 하면서도 할아버지 손자사랑은 어쩔 수 없음나다. 늘 목사님 말씀 되새기며 열심히 믿음의 생활 하고 있음니다 아멘
January 2012 December 2011 November 2011 October 2011 July 2011 June 2011
All 새 가족들을 위하여 기도 많이 해 주세요 ~~ 토요일새벽 자녀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함께 식사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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