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8월 9일 태어난 양예원(Elisha)를 안고 있는 아빠의 표정이 보이시나요? 얼마나 흐뭇하고 감사한지 모릅니다. 결혼 후 약 5년동안 자녀를 위해 기도했는데 이번에 첫 딸을 얻었습니다. 엄나와 아빠의 장점을 쏙 빼닮은 예원이가 하나님의 귀한 딸로 잘 자라나도록 기도해 주세요. 또 매 주일 스탁턴에서(고속도로로 1시간 30분 소요) 오고가는 일에도 건강과 더불어 기쁨을 주시길 기도합니다. 예원이 동생은 어떻게 생겼을까 벌써부터 궁금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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