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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부터 목회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. 

하나님이 너무 사랑하시고 아들의 피를 값으로 지불하고 사실 만큼 애정을 쏟으시는 우리 교회에서 일어나는 수 많은 일들을 조금씩 소개하려고 합니다.  교회의 주인이신 예수님의 향기가 모락 모락 피어나기를 소원합니다. 

수 많은 이야기가 한 가지씩 소개될 때마다, 함께 웃고 함께 울면서 서로 격려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.
또 조용히 두 손 모아 기도함으로 우리의 교제가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며 주 예수님 안에서 갖게 된 거룩한 교제임을 
인식하는 시간이기를 기대합니다.